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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 는 8일 우정관 AI뉴테크실습룸에서 삼성중공업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재학생 취업 지원에 나섰다.
전주비전대 취업지원처에서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삼성중공업 등에서 인사담당자를 초빙하여 근무형태 및 직무정보, 취업한 선배들의 노하우 및 멘토링 등 학생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찾아가는 채용박람회라고 대학측은 설명했다.
전주비전대는 고용시장 분석과 변화하는 취업 트렌드를 수시로 분석하여 학생들의 취업성공을 위한 맞춤형 취업반(대기업반, 공기업반, 공무원반, 국가고시반)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활성화하고 있다.
정상모 총장은 "삼성중공업과 같은 글로벌 대기업과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 인력 양성 및 취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진행될 ‘삼성중공업 현장견학’에서 학생들의 '취업 몰입도’를 높이고 최종합격을 달성할 때까지 전주비전대는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을 약속한다 "고 말했다.
한편 전주비전대는 2021년에 전문대 혁신사업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올해 5월에는 교육부의 LINC 3.0 사업에 선정되어 6년간 120억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성과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