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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말 익산 용안생태습지공원서 버스킹 공연 펼쳐진다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6.09 16:22 수정 0000.00.00 00:00

색소폰, 통기타, 가야금 등 퍼포먼스 다양…일상속 행복선물

ⓒ e-전라매일
익산 용안생태습지공원에 주말에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시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내달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총 4회에 걸쳐 용안생태습지공원에서 릴레이 버스킹을 진행한다.

관내에서 활동하는 동호회들이 색소폰, 통기타, 가야금, 무용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 공연을 통해 일상에서 만나는 행복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번 릴레이 버스킹은 31개의 동호회와 약 220여 명이 참여한다.

김형훈 문화관광산업과장은 “푸름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맛볼 수 있는 힐링 여행지에서 버스킹 공연으로 다양한 익산의 매력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금강 용안지구 생태하천은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용안면 난포리 일원의 금강변에 조성된 대규모 생태습지 공원이다.

나무데크가 깔끔하게 조성돼 있는 등 푸름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맛볼 수 있는 힐링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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