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재경, 이하 전북중기청)은 2022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추가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개별 소상공인 ▲상점가 ▲업종별 협·단체로 구분해 지난 1차 5,500개에 이어 이번에 1,400개를 추가해 총 6,900여개 소상공인 점포를 선정지원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소상공인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거나 내부 리모델링 단계부터 스마트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상시 모집하는 것으로 개선했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스마트기술 공급기업 풀(140개사) 내에서 스마트기술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형은 최대 500만원, 선도형은 최대 1,500만원까지 기술도입 비용의 70%를 지원한다.
신재경 청장은 “소상공인이 급변하는 소비 및 유통환경의 디지털화에 적극 대응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