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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선, 염창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 텃밭』 지역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암동에 소재한 유휴지 660㎡에 고구마 모종을 심었다.
2020년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노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매년 고구마를 재배하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배부하는 지역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6월 초 고랑 만들기와 비닐 씌우기 작업을 마친 뒤, 6월10일에 노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들이 고구마 순 심기 작업에 참여하였다. 이번에 심은 고구마는 10월 중 수확하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배부 될 예정이다.
김종선 노암동장은 “구슬땀을 흘리며 고구마 심기를 함께해준 노암동지역사회협의체 및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께 감사드리고,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쳐있었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함께 나눔을 줄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