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지난 10일(금) ‘세계 환경의날’을 맞이하여 계화초등학교 학생들과 계화면사무소 직원들이 모여 계화면 시가지 일원에서 “줍깅데이”를 실시했다.
“줍깅”이란, 줍다+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쓰레기를 주우며 산책, 조깅하는 활동으로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금산 재활용분리수거장에서 20여명이 모여 30분에 걸친 분리배출 교육 후
“최소한 우리가 지나온 길은 바뀔 수 있어요!”를 주제로 환경지킴 캠페인, 계화면 시가지를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을 추진하고 계화면사무소 안 재활용전시관을 활용한 실물교육, 영상을 통한 분리배출 교육까지 한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위영복 계화면장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환경 캠페인을 통한 주민홍보 및 인식개선으로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과 깨끗한 계화면 마을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