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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부안 진서면, 곰소항 일원 가로등 꽃걸이 화분 설치

박동현 기자 입력 2022.06.10 14:27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진서면(면장 조진곤)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활력이 넘치는 거리를 조성하고자, 지난 9일 곰소항 도로변 가로등에 꽃걸이 화분 30개소를 설치하였다.



곰소항 초입부터 나룻산공원 앞까지 집중적으로 설치하여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로등주에 걸이 형태로 조성된 가로화분은 페츄니아를 심어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 만개할 경우 완연한 여름향기를 발산할 예정이다.



앞서 진서면은 범섬입구 및 무하리, 웅연상가 화단에 페츄니아 및 백일홍을 식재하였으며, 곰소 다용도부지 경관단지에 코스모스를 식재하는 등 지역 곳곳을 화려한 꽃으로 수놓고 있다.



조진곤 진서면장은 관광지에 맞는 아름다운 거리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향긋한 꽃내음과 화려한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지역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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