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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행안면, 불법투기 예방용 CCTV 점검

박동현 기자 입력 2022.06.22 14:58 수정 0000.00.00 00:00

경고판 설치 및 교체 등 실시

행안면은 오는 30일까지 불법투기 예방·단속용 CCTV 일제 점검 및 상습 불법투기지역 경고판 설치 및 교체 등을 일제히 실시한다
지난 18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점검은 관내 10개소에 설치된 불법 투기 예방·단속용 CCTV에 대한 정상 작동 여부를 살펴 고장 난 부분에 대한 정비를 실시하고, 불법 투기가 해소된 장소에 설치된 시설을 이전하거나 신규 설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점검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행안면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CCTV설치가 용이하지 않은 장소에는 불법투기 경고판을 신규 제작 설치하여 단속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행안면 관계자는 “관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쓰레기 불법 투기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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