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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농식품부 주관 ‘2021년도 농식품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주요 사업성과로는 ▲공공혁신플랫폼 과제 신규 수주를 통한 플랫폼 사업 기반 마련 ▲글로벌 존 규제 완화를 통한 신규 대규모 투자유치 ▲고령친화식품, 건강기능식품, 가정간편식 등 미래 유망식품 육성 ▲식품 실무교육 확대를 통한 청년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한 식품 창업기업 육성 등이다.
또한, 식품진흥원은 지정제도 기준을 수립하고 식품기업 지원을 통해 고령친화 식품산업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영재 이사장은 “앞으로도 새 정부의 국정 목표에 부합한 경영효율화, 청년정책 선도, 스타트업 창업·육성 지원 등의 국정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