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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철 바이올린 독주회가 오는 7월 1일 오후 7시와 7월 2일 오후 4시 두차례 우진문화공간에서 열린다.
우진문화재단의 '우리소리 우리가락’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독주회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창작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추진을 위해 경쟁개념의 선발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문준철 바이올린독주회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듀오 연주로써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헨델 프랑크 등 유명작곡가의 곡으로 인해 관객들에게 친숙하게 클래식을 접하지 않은 이에게도 거부감 없이 이해하기 쉬운 곡들로 레파토리가 짜여있다.
클래식이면 이해하기 어렵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줄이기 위해 공연 내내 시대상을 설명하고 곡 해설을 덧붙여 관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클래식 대표 악기 바이올린과 피아노로 듣기 편하고 다채로운 곡들로 클래식의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 관람은 우진문화공간과 http://1365vip.co.kr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석 1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