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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에서 건립하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에서 운영하는 전주보훈요양원 주간보호센터가 개소했다.
전국 8번째로 문을 여는 전주보훈요양원은 완산구 삼천동 부지에 복권기금 350억 원을 들여 조성했으며 주간보호센터는 1층에 설치되었다.
전주보훈요양원은 올해 4월 개원하여 운영 중이며 부설로 운영되는 주간보호센터는 지난 20일 개소했다.
주간보호센터는 ▲ 25인 정원 ▲ 다양한 실외 산책 공간 ▲ 야외테라스 및 원예활동 공간 ▲ 바디힐더, 워킹레일 등 전문재활장비를 통한 재활 프로그램 ▲ 전문급식업체를 통한 수준 높은 급식 제공 ▲ 개별 맞춤형 신체 인지기능 프로그램 등을 갖추고 있다.
박진기 전주보훈요양원장은 “인근 지역에 낮 동안 케어가 필요한 국가유공자와 유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