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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주완산경찰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언더패스 교통통제 훈련 실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22 17:46 수정 0000.00.00 00:00



전주완산경찰서(경무관 박헌수)는 22일 오전 10시 30분경 우림교에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언더패스 침수 대비 교통통제 및 구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인한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삼천 등 주요하천 범람 시 교통통제 및 침수차량 구난 등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됐다.

이보다 앞서 전주완산경찰은 지난 1주일 동안 관내 우림교 언더패스 등 도로 침수 우려장소와 도토리골 등 침수피해 우려지역 40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박헌수 전주완산경찰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으로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켜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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