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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 평화지구대(대장 이권교)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유관기관과 합동 간담회를 실시했다.
22일 평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담회에서는 지자체와 더불어 마을 이장단을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안전수칙 및 이륜차 안전운행방법 등을 안내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고령자 사고예방을 위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특히 익산 시내 전체 교통사망사고 중 노인보행 사망사고가 83.3%를 차지하는 만큼 ‘고령자 교통사고 줄이기’라는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경찰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다짐하며, 효과적인 사고 감소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권교 평화지구대장은 “유동인구 및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보행자 무단횡단 등 행위 발견 시 적극 단속을 통해 보행자에게 경감식을 제고하고 교통법규 준수 인식 개선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