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 LINC 3.0사업단이 23일 통합AI뉴테크실에서 LINC 3.0 사업 추진을 위한 자체평가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한다.
전주비전대학교의 LINC 3.0 사업 자체평가위원회는 LINC 3.0 사업 추진 성과를 유지, 확산시키기 위해 연차별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한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성과목표 달성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구성됐다.
이번 1차 회의는 기획평가로써 내외부 평가위원들이 LINC 3.0 사업 계획 및 예산의 적절성을 평가하고 예산 중복 집행 예방 및 사업계획 개선을 조언한다.
외부위원으로 참석한 제이라이텍 김득희 대표는 “이번 LINC 3.0 사업에서 도입되는 공용장비 활용, 가족회사 등급제 등 제도들을 통하여 사업참여 기업들과 대학 모두에게 win-win이 되는 사업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 결과는 다음 2차 중간평가와 3차 최종평가에서 사업 성과를 모니터링하여 개선 및 보완 여부를 최종 확정지을 계획이다.
한편 전주비전대학교는 교육부가 지원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선정되어 6년간 총 120억 수준의 사업비를 지원받게되면서 타대학과 차별화되는 산학중장기발전계획 틀에 효과적인 대학재정운영에 힘을 싣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