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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이 2022년 Pre-연도대상 캠페인 결과 위너스 CEO부문 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6일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서 실시한 정례조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2022년 Pre-연도대상 캠페인’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2022년 1분기 생명보험 사업 활성화를 위해 보장성 월납환산초회보험료를 기준 농축협 사무소 본점과, 농축협 임직원(FC)을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날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위너스 CEO부문 최우수사무소로, 위너스 임직원(FC)부문에서는 하가지점 류미라 과장보가 동상을, 만성지점 김정순 과장보와 하가지점 오명숙 계장이 챌린저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김제시 성덕면에서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정기섭 조합원은 2022년 ‘제5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축사환경 개선 및 냄새저감 우수농장으로 선정돼전북지역 본부장 표창을 시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창수 조합장은 “농협생명 캠페인 결과 위너스 CEO부문 최우수사무소로 선정되기까지 노력해준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평소 축사환경 개선과 냄새 저감을 위해 노력해주신 정기섭 조합원에게도 청정축산 환경대상 우수농가로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