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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군, 농업·농촌분야 산업 발전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정봉운 기자 입력 2022.07.07 18:44 수정 0000.00.00 00:00

진안군이 7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군의 주 소득원인 농업·농촌 부문의 전반적인 산업 발전 모색을 위한 ‘농업·농촌 담당부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앞서 6일 열린 농업농촌 혁신전략 간담회의 연장선상으로 농업・농촌의 새로운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혁신적 정책을 통한 농업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군에 따르면 초고령화 사회 진입, 인구 감소 등으로 각종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서 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기술보급과, 농업정책과, 농축산유통과, 산림과 등 직원 50여명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워크숍에서는 진안농협 현황 공유, 각 분야별 정책사업 발전방안 토론, 각종 지도・지원 사업 추진 등에 대한 상호 협력 강화를 논의했으며, 특히 진안의 자연・농업 환경과의 적합성, 확장성, 시장성 등을 고려한 소득작목 발굴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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