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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호성신협, 신협 어부바 멘토링 `큰 호응`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10 15:07 수정 0000.00.00 00:00

센터 아동 대상, 경제·금융 전반적 내용 구성

ⓒ e-전라매일
호성신협(이사장 정진경)은 15일 전주시 덕진구 소재 호성지역아동센터(센터장 심현순) 아동들과 ‘2022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의 신협과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취약계층 아동의 멘토가 돼 건전한 성장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진행된 3회기 멘토링 교육은 올바른 금융지식과 건전한 소비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다양한 소득과 소비, 현명하게 돈 모으기(저축), 돈을 불리는 방법(투자), 안전한 금융 생활 등 경제와 금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신협사회공헌재단과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에서 제작한 ‘경제도 어부바, 금융도 어부바’ 교재를 활용해 어부바 저금통 만들기, OX퀴즈, 색칠놀이 등 다양한 놀이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진경 이사장은 “앞으로도 올바른 경제교육과 문화체험 등을 제공하며,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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