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주푸드 효천점, 쿠킹클래스 인기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7.10 17:20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주푸드 효천점 마을부엌에 전주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단법인 다온복지센터는 지난 7일 오전 발달장애인 7명과 사회재활교사 2명 담당사무국장 1명 등 총 10명이 전주푸드 효천점 2층 참여공간 마을부엌을 찾아 교실 체험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애인 등 10여명은 이곳에서 궁중떡복이를 만들어 먹었다.

전주푸드 효천점은 전주시가 농가 소득과 시민 건강을 위해 건립해 지난 4월 21일 개장했다.

1층에는 농·축·수산물, 반찬, 제로웨이스트, 우리밀, 가공품, 사회적기업 코너가 들어서 있으며 2층은 이음숲 카페와 마을부엌, 커뮤니티 공간 등 지역주민들이 먹거리와 제로웨이스트를 체험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소통과 만남의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