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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주종합경기장 앞 주말 대규모 종교집회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7.10 17:22 수정 0000.00.00 00:00

- 경찰 불법행위 엄정 대응

어제 전주종합경기장 앞에서 대규모 종교집회가 열렸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10일 정오부터 전주종합경기장 앞 인도 및 2개 차로에서 신천지 신도 9천여 명이 집회를 열었다.

이들 신도들은 특정 방송사 보도에 불만을 품고 집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순찰차 등 차량 8대를 집회 현장에 동원했다.

경찰관 기동대 2개 중대와 교통경찰 50여 명도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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