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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북대, 6.1 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 개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7.10 17:59 수정 0000.00.00 00:00

- 교육감, 기초단체장, 도·시의원 등 63명 동문 당선

ⓒ e-전라매일
“20만 동문의 마음을 모아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전북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정영택)가 6.1 지방선거에 당선된 전북대학교 동문들을 모교에 초청해 축하연을 개최했다.

지난 8일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열린 이날 축하연에는 전북대 최백렬, 이재백 부총장과 정영택 총동창회장, 당선 동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덕담을 나눴다.

이번 선거에서 전북대는 교육감과 기초단체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등 63명 동문이 당선됐다. 당선된 동문들은 저마다 짧은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정영택 전북대 총동창회장은 “오늘은 전북대라는 거대한 울타리에 우리가 한 자리에 모인 뜻깊은 날”이라며 “전북대인의 역량을 모아 모교와 지역, 국가 발전을 이끌어 나가자”고 밝혔다.

서거석 교육감 등 당선자들은 “전북대인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어디서든 전북대인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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