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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경무관 박헌수) 여성청소년과(경정 최희주)는 청소년 범죄·비행 노출 우려가 높은 하계 방학기간(18일부터 8월 26일까지 6주간) 소년범죄·비행 예방 및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전담팀은 청소년의 주요 활동구역인 학교주변 운동장·학원가·공원 및 청소년 유해업소 주변을 파악해 지자체·유관기관 등 지역사회와 협업, 맞춤형 비행 예방 활동을 실시하며 특히,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 및 종업원 대상 청소년 연령 확인 등 관련 안내도 병행한다.
또한, 학교·가정 밖 등 위기청소년 발굴·선도 활동도 지속할 예정이며 합동 캠페인, 우범지역 순찰, SNS 확인 등 온·오프라인 발굴 및 위기청소년 개개인 특성에 맞춘 지원·선도 프로그램 연계 해당 시 지속적인 면담을 통한 재비행 예방활동도 시행한다.
박헌수 서장은 “방학기간 청소년의 주요활동지가 학교 밖으로 변화되고 학교·보호자의 보호에서 벗어나 비행·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청소년 비행 예방 및 선도·보호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