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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 신동지구대(대장 박완근) 순찰 3팀이 올해 2분기 전북경찰청 베스트순찰팀으로 선정됐다.
베스트순찰팀은 도내 지구대·파출소 순찰팀을 대상으로 중요 범인 현장 검거, 1인당 112신고 처리 건수, 현장 조치 우수사례, 관내 치안수요 등을 종합해 우수한 순찰팀을 선발하는 제도다.
신동지구대 순찰 3팀은 ▲차량을 버리고 도주하는 A수배범(사기 등 6범) 및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등 우수사례 다수 ▲112 현장 도착시간 31초 감소 ▲스토킹 범죄 모의훈련 및 순찰팀장 현장지휘체계 적극추진 ▲회복적 경찰활동 등 적극적인 현장 조치를 통한 치안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규운 서장은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은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현장 경찰관에 대한 신뢰일 것”이라며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범죄 예방 활동 등 주민들을 지키고 있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