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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서(서장 김장수)는 지난 10일 전주한옥마을(경기전)에서 ‘심폐소생술 체험교육’과 더불어 ‘안전하기 좋은날’행사를 병행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험 부스 운영은 휴가철 피서객을 대상으로 심정지 등 위급 상황에 부닥쳤을 경우 ▲골든타임의 중요성 ▲심정지 환자 발생 시 119 신고요령 ▲1:1 맞춤형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 행사는 상가 주변 관계자가 방문해 자율점검표 배부 ▲ 관계인, 입주자 중심의 자율 안전 점검 독려 ▲여름철 폭염 기간 화재 발생이 높은 에어컨(실외기), 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안전한 사용 ▲불나면 대피 먼저, 문 닫고 대피하기 등을 알렸다.
김장수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4~5분 이내 심폐소생술 등 최초목격자의 정확하고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며 "소방안전교육을 통하여 초기 대처 능력을 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