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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성안심귀갓길 방범시설 및 범죄취약요인 진단 실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8.10 17:55 수정 0000.00.00 00:00



전주완산경찰서(경무관 박헌수)는 아동·여성 등 사회적약자의 범죄 두려움 해소를 위해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과 지역경찰이 합동으로 여성안심귀갓길의 안전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은 정류소·역 등에서 주거지까지 안심하고 다니도록 관리하는 주요 노선으로 선제적 범죄를 예방하고자 방범시설물 설치, 불안환경 개선을 위해 경찰에서 지정·관리하고 있는 구역이다.

완산구내 여성안심귀갓길은 현재 8개소를 지정해 CCTV, 보안등, 비상벨, 노면표지, 안심귀갓길 안내판, 전신주 112안심스티커 등 약 270개의 방범시설물을 설치해 관리하고 있다.

박헌수 전주완산경찰서장은 “여성안심귀갓길의 주기적 점검으로 부족한 방범시설 확충 및 보수를 통해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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