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는 원광모자원(원장 조영례)과 함께 저소득가정 남아 지원을 위한 포맨(Four men)키트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 남아지원사업 ‘포맨(Four men)’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및 2차 성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모자 가정 남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올바른 성 관념을 확립 및 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포맨(Four men)’ 키트는 아모레퍼시픽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기 남아를 위한 4가지 용품인 페이스 관리용품(면도용품, 스킨로션), 바디 관리용품(남성 청결제, 바디워시), 운동기구(악력기, 푸쉬업바), 성교육 정보물로 구성돼 전북지역 저소득가정 남아 3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욕구를 수렴해 아동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조영례 원광모자원장은 “아동을 위해 후원해주신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아모레퍼시픽에 감사하다”며, “2차 성징으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는 아동에게 잘 전달하고 교육해 앞으로 아이들이 올바른 성 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