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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서(서장 김장수)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도민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5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사항은 ▲주요 관광지역,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합동점검, 불시 단속 등 화재 예방 안전 점검 ▲주거 취약 시설에 대한 현장행정 지도, 화재대피, 피난동선 컨설팅을 통한 화재 안전 환경조성 ▲ 대도민 홍보활동이다.
최근 5년 추석 연휴기간 완산 관내 화재는 총 11건이 발생해 약 1억3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화재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5건(45.5%), 원인은 부주의가 6건(54.5%)으로 가장 높게 발생했다.
김장수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추석 연휴에는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하므로 철저한 화재예방 안전점검 등을 통하여 도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