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김제·부안)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역 배분액과 관련, 국가 차원의 많은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지원 체계 구축은 균형발전 차원에서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국가의 책무”라며 “지난 6월 국회를 통과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포함해 인구감소 지방소멸 위기지역에 대한 더 많은 지원을 이끌내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에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후 21대 국회 개원 직후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을 위한 특별법안’을 1호 법안으로 발의, 지난 6월 10일 국회 본회의(대안반영)를 통과하는 등 지방소멸 위기지역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