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완주 내년 국비 ‘한푼이라도 더’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8.21 13:48 수정 0000.00.00 00:00

유희태 군수, 정부안 기재부 막바지 심의 앞두고 국회 등 방문 예정

ⓒ e-전라매일
민선 8기 유희태 완주군정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내후년 신규사업 조기 발굴 등 쌍끌이 대응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2023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이 다음달 2일 국회 제출에 앞서 기획재정부의 막바지 심의에 들어감에 따라 수시로 예산 점검에 나서는 등 대규모 국가예산을 담아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 군수는 조만간 국회 등을 방문하고 수소특화 국가산단 지정과 웅치 전적지 국가사적 지정 등 현안의 내년도 예산 반영을 강력히 건의하는 등 예산행보에 올인 한다는 방침이다.
유 군수는 특히 전북 연고의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전북동행의원에게 지역 현안의 집중 지원을 요청하는 등 여야를 넘나드는 협치 행보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내년도 국가예산은 이달 하순께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달 2일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은 유 군수와 함께 고위직들이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중점 확보대상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활동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2024년 국가예산을 담아낼 신규사업 조기 발굴도 불을 뿜고 있다.
완주군은 윤석열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와 정부 업무보고 관련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는 한편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 발굴 사업의 국비 연계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