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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도,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총력전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21 17:27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가 도시민의 귀농·귀촌 유치에 총력전을 펼쳤다.

도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을 갖고 도시민에게 귀농·귀촌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상담홍보전은 ‘신바람 귀농귀촌, 전라북도와 함께’라는 표어를 내걸고 도내 13개 시·군과 유관기관 56개소가 참가해 104개 부스를 운영했다.

홍보전에서는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수요자 맞춤형 테마 전시관인 ‘귀농·귀촌 상담관’과 ‘귀농·귀촌 교육관’, ‘귀농·귀촌 정책홍보관’을 운영하고, 시·군별 특색 있는 정책설명회 및 1대1 상담 활동을 벌었다. 또 비대면 온라인 상담 부스를 마련하기도 했다.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최근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농촌지역에 정착하고자 하는 도시민의 관심도가 높아져 전라북도 귀농․귀촌의 차별화된 정책을 상담하고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한 뒤 “앞으로도 귀농․귀촌 현장 체험교육, 농촌에서 살아보기, 전라북도 귀농·귀촌 서울사무소의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 제공 등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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