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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4개 시군 폭염특보…낮 29~31도 `가끔 구름`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8.22 09:00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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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고 낮 동안 무덥겠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4개 시군(전주, 익산, 김제, 완주)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진안·장수 29도, 전주·군산·무주·부안·김제·임실 30도, 익산·정읍·순창·완주·고창·남원 31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보통, 대기확산지수 '보통', 식중독지수 '위험', 자외선지수 '보통'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11시14분이고, 간조는 오후 5시43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57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16분이다.

내일(23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밤사이 가끔 비가 오겠고, 동부내륙은 모레(24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30㎜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이동 속도에 따라 강수 시간과 강수량이 달라질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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