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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협이 지역 축제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협 전북지부는 지난 23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북지역대학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22년 중앙동 치맥과 함께하는 3go(먹고,놀고,즐기고)축제'에 전주상진신협과 전주중앙신협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코로나의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됐다.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취지에서 해당 조합 전 임직원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들 신협은 중앙동 치맥행사에서 와플과 팝콘, 풍선을 나눠주는 등 다채로운 놀이를 제공했다.
또한, 이날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 할 예정이다.
전주상진신협 김동석 이사장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맞는 축제에서 전주시민 모두가 먹거리를 즐기고 문화공연을 관람하는 등 다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됐다”고 말했다.
전주중앙신협 한경희 이사장은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영광이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