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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덕진경찰서, 개인형이동장치(PM) 단속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9.26 16:34 수정 0000.00.00 00:00

준수사항 홍보 및 29일부터 청소년 안전교실도 운영

ⓒ e-전라매일
전주덕진경찰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방안으로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북대 주변 등 개인형 이동장치 법규위반이 많은 장소를 순찰하며 안전모 미착용, 2인 탑승, 무면허 등 각종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속과 병행으로 PM 이용시 준수사항 등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오는 29일부터 관내 중 고등학교 대상 PM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청소년 안전교실을 운영하며 동영상, 카드뉴스를 활용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태형 전주덕진경찰서장은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해 다양한 홍보 활동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통사고와 법규위반 행위는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면서 "단속과 홍보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PM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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