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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덕진서, 팔복파출소 환경개선 준공식 개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9.26 16:56 수정 0000.00.00 00:00

- 주민편의 환경개선으로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의 첫발 내딛어

ⓒ e-전라매일
전주덕진경찰서(서장 김태형)는 26일 오전 11시 팔복파출소 환경개선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경찰서장, 경무·생안·112 상황실장 등이 참석했고 준공에 적극 협조해준 유가영 현장소장에게는 감사장을, 경리계 정호성 경위와 팔복파출소 송용섭 경위에게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지난 1998년 준공으로 24년이 지난 노후된 청사가 새롭게 단장됐다. 대지면적 569㎡(436평), 건물면적 158.71㎡(106.9평) 지상2층의 건물로 특히 장애인화장실과 여성휴게실을 신설했다.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환경개선 사업으로 파출소의 환경이 개선돼 현장 경찰관들의 사기진작과 함께 지역주민들에 대한 치안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태형 덕진경찰서장은 “개선된 환경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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