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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LX공사·굿네이버스, 전북도 자립준비청년 지원 맞손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26 18:15 수정 0000.00.00 00:00

창업환경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지원 등 협력

ⓒ e-전라매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전라북도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나섰다.
LX공사는 ‘ESG 경영실천’의 일환으로써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와 함께 전북도 내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LX공사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LX공간드림센터(전북) 오피스 공간 세팅 및 창업환경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약속했다.
이와 관련, 오피스 공간 중 일부는 자립준비청년의 맞춤형 사례관리를 위한 공간 및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정보, 기술 연계와 창업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LX공사 최규명 부사장은 “지역사회 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며 “전라북도 내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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