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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0세 이상 실버 세대가 주체적으로 공연 기회를 마련하여 국민의 문화권 확대를 위한 사업이 진행된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2022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전북권 Jeolla 멋_眞’ 9월 공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실버마이크 전북권의 9월 정규공연은 익산역 동부광장(9월 28일), 김제노인종합복지관(9월 29일), 무주 반딧불시장(10월 1일), 완주 어울림카페(10월 2일)에서 진행된다. 각 공연별 5개 팀이 참여하며, 악기 연주와 노래,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실버마이크 전북권에서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전라북도 20개 장소에서 총 100회의 공연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문화사업팀(063-230-7454)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