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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다문화 사회 전북경찰청 외사자문協 정기회의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9.27 16:44 수정 0000.00.00 00:00

정책제언 및 협력방안 등 논의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27일 오후 3시 5층 소통마당에서 강황수 전북청장, 최태호 외사자문협의 회장 등 17명 참석 외사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외사자문협의회 활동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6가구) 생활 안정지원금(300만 원) 전달과 함께 외사치안활동에 관한 정책제언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됐다.
강황수 전북경찰청장은 “2009년도 외사자문협의회 출범 이후 외국인에 대한 범죄예방, 인권보호, 다문화 사회 정착 등에 관한 치안자문 및 지원활동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더불어 사는 다문화사회를 위한 협의회의 아낌없는 지원과 조언"을 당부했다.
최태호 외사자문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도내 체류외국인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위한 활동을 통해 외사치안 안정에 보탬이 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전북경찰은 증가하는 외사 치안수요에 대비하고 안정적 체류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외사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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