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

익산문화관광재단, `미륵사지 ? 서동축제` 투어버스 운영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28 16:00 수정 0000.00.00 00:00

방문객 급증 예상, 관광 해설 프로그램 더 해

ⓒ e-전라매일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익산서동축제와 연계, 관광객의 편의와 관광 만족도 향상을 위해 투어매니저와 함께 하는 ‘미륵사지-서동축제 투어버스’를 운영한다.

그동안 익산서동축제는 금마서동공원의 협소한 주차장소 해결을 위해 메인 주차장을 미륵사지로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해 왔다.

하지만 지난해 전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서동축제에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만족도 향상을 위해 관광 해설 프로그램을 더한 투어버스로 변경운영한다.

이 투어버스는 미륵사지 주차장에서 익산고등학교를 경유해 축제장인 금마서동공원까지 왕복 운행되며, 운행시간은 15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이다.

문진호 대표이사는 “투어매니저와 함께 하는 '미륵사지-서동축제 투어버스'를 통해 서동축제는 물론 백제왕도 익산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 관광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질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