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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전북생생장터, 김제 지평선 축제 맞이 할인 프로모션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28 16:49 수정 0000.00.00 00:00

쌀 최대 1만 6,000원 할인 및 우수상품 최대 40%까지

ⓒ e-전라매일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시?군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김제시 지평선 축제 맞이 협업 프로모션을 전북생생장터에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김제시 지평선 축제 맞이 프로모션은 '쌀 사는 날 기획관'과 '지평선 축제 기획관' 두 가지 프로모션으로 진행한다.

쌀 사는 날 기획관은 전국 최대의 고창지대 김제시의 특산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김제시 지역 농가 쌀 상품으로 구성된다.

쌀 구매 중량에 따라 최대 1만 6,000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쌀 구매고객에 한 해 전북생생장터에서 사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지평선 축제 기획관은 김제시 우수제품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기획관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박씨네누룽지(150g×5팩) 1만 200원 ▲행복뜰 표고보섯(1kg) 1만 2,120원 ▲수비드림 닭가슴살(1kg×3팩) 1만 740원 ▲청춘목장 요거트(150ml ×10팩) 1만 1,100원 등으로 부담없는 가격에 품질이 우수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현웅 원장은 “이번 지평선 축제 맞이 프로모션은 지난 8월 경진원과 김제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진행하는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지역농가와 도민들의 경제 안정에 도움 될 수 있는 민생 중심의 프로모션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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