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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도 ‘이달의 혁신주인공’ 김대철 주무관 선정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28 18:29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는 노사가 함께하는‘이달의 친절 주인공’으로 사회적경제과 김대철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주무관은 코로나19 상황으로 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친절행정을 실천하며 사회적 기업 확대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사회적기업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기업 현장을 방문하고 사회적 기업 지정 절차에 복잡한 요소가 있음에도 민원을 성심성의껏 응대했다는 것이다. 또 사회적 기업의 초기 안정적인 사업 기반 구축을 위한 재정지원 및 사업고도화를 위한 성장지원 등 기업 지원에도 힘썼다는 점도 높이 평가됐다.

김 주무관은 “다른 직원분들처럼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공직생활을 하면서 항상 친절한 마음가짐을 가슴속에 새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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