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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월남전 참전자회 삼도안보결의대회

김정오 기자 입력 2022.09.29 13:29 수정 0000.00.00 00:00

무주군 예체문화관서 열려

ⓒ e-전라매일
월남전 참전자회는 29일 삼도안보결의대회를 갖고 안보의식을 강화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체문화관에서 가진 삼도안보결의대회는 무주, 김천, 영동 삼도 회원들이 모여 삼도가 윤번제로 실시되며, 이번 제16회 행사는 무주군참전 전우회에서 주관해 실시됐다.
삼도안보결의대회는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전호진 영동군지회장의 경과보고 주락창 무주군지회장 대회사 황인홍 군수와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장 축사, 국가안보결의문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주락창 무주군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전우들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세계평화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이역만리 월남전에 참전해 조국의 무궁한 발전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영광과 국민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다”고 밝혔다.
황인홍 군수는 축사를 통해 “월남전 참전자회 삼도안보결의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안보결의대회를 통해 안보의식 함양과 회원 친목을 영원히 다지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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