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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전북도 및 유관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협업과제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조직위는 29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조봉업 행정부지사 주재로 협업과제 부서장과 유관기관이 참석한 ‘협업과제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감염병 관리 대책과 자원봉사자 운영, 교통·수송대책, 대회 운영을 위한 근무인력지원 등과 함께 과제별 내년도 예산반영 계획에 대해 중점 논의 했다.
나아가 향후 협업과제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협업부서,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조 부지사는 “도와 유관기관에서 함께 추진 해온 협업과제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면서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새로운 전북을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는 세계 각국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국제생활체육대회로, 만 3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