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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광대학교병원 이광만 교수, 환자경험 우수의사 1위 선정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03 15:13 수정 0000.00.00 00:00

설문조사 업체 ㈜세마그룹 평가결과

ⓒ e-전라매일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유방갑상선외과 이광만 교수가 설문 조사 업체인 ㈜세마그룹 평가결과 환자경험 우수 의사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 환자를 존중해서 대했는가 ▲ 환자의 이야기를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들어 주었는가 ▲ 환자 진단시 검사 및 치료 계획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는가 ▲ 환자의 질환에 대해 공감했는가 ▲ 환자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했는가 ▲ 진료 후 치료 계획과 주의 사항에 대하여 설명했는가 ▲ 검사나 치료 과정에서 환자의 의견이 반영됐는가 ▲ 투약, 검사, 처치 전 이유에 대하여 설명했는가 ▲ 치료 시 부작용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해 주었는가 등에 대해 이뤄졌다.

이광만 교수는 “해야 할 일에 충실했을 뿐인데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이라며 “환자 한 분 한 분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며 정성을 다해 진료하라는 격려로 여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교수는 유방암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전남대 의대를 졸업하고 한국 유방암 학회 부회장, 대한 암협회 전북지부장, 대한 화상학회 상임이사, 원광대병원 암센터장, 외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또 보건복지부 장관상(2007년), 국가암관리사업 국무총리 표창(2010년) 등 다수의 수상실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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