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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도-시군 협업을 통한 납세자 권익 보호를 강화한다!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03 17:43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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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14개 시·군이 지방세 납세자의 권리 보호 강화와 납세자 보호관 제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도와 14개 시·군은 지난달 30일 납세자 보호관 업무역량 향상을 위해 도·시군 지방세 납세 업무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납세자보호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도청 중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사회‧경제적 상황에서 납세자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발전적인 납세자 권익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에 대한 설명, 시·군별 업무 추진사례 발표 및 질의·답변에 이어 시군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또 개선사항과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 또한 심도 있게 이뤄졌다.

도 관계자는 “세정환경 변화에 맞추어 지속적인 업무연찬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 노력을 통하여 납세자 권익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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