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운영협의회’ 공식 운영에 돌입했다.
지난 4일 완주군은 사업 완료 및 추진 중인 사업의 관리 및 발전방향 제시를 위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운영협의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산어촌의 특화발전을 위한 지역개발을 통해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제고 및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농촌중심지 및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6개 지구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완주군 시설물 운영협의회’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 운영 및 관리조례 제11조에 따라 설치되는 필수 협의회로 완주군 시설물 전반에 대한 운영 관리에 관한 사항을 협의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