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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전북도당 새 진용 갖춰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05 18:20 수정 0000.00.00 00:00



국민의힘 전북도당이 신임 주요당직자 인선을 통해 조직을 새롭게 정비했다.

전북도당은 지난 4일, 신임당직자 20여 명에 대한 1차 당직 인선 결과를 발표하고,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먼저 도당 윤리위원장은 송영남 전 전북대교수가 임명됐다. 또 부위원장으로는 장명숙, 유연주, 서애숙, 서정호, 박현구, 조남희, 김동환, 김갑균, 김일환, 박종균이 활동하게 된다.

여성위원장은 최인선 전 전주시의원, 청년위원장 최현석, 대외협력위원장 김태권, 장애인위원장 김양옥, 인재영입위원장 김재정, 디지털정당위원장 김유빈, 홍보위원장 정선화로 선임됐다.

이와 함께 전국위원의 경우 천서영 전주시의원, 윤세자 군산시의원, 송영자 익산시의원으로 임명됐고 이길선 김제·부안 당협 사무국장, 허점숙 전 전북도당 홍보위원장으로 1차 인선이 마무리됐다.

도당은 향후 각 분과위원장, 대변인 등 2차 당직자 인선 후 내년도에 치러질 전주시을 재선거를 대비하고 당원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정운천 전북도당위원장은 “지역 현안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부 여당인 만큼 더욱더 도민과 소통하고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을 앞당길 수 있도록 조직정비와 강화를 통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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