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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기온 낮아 쌀쌀…동부내륙 약한 빗방울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10.06 08:55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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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목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부터 낮 사이 동부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0.1㎜ 미만이다.

오늘 최저기온은 11~14도로 어제보다 1도께 낮고, 최고기온은 19~21도로 어제와 비슷하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무주·장수·진안·임실 19도, 전주·익산·군산·김제·부안·고창·순창·완주 20도, 남원 21도 분포다.

기상청은 "낮 기온은 예년(21~24도)보다 2~4도 낮은 20도 내외가 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다"라며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대기질지수는 초미세먼지 '좋음', 미세먼지 '좋음', 자외선 '보통', 황사 '좋음', 오존 '보통' 단계다.

생활 기상(전주기준)은 식중독지수 '관심', 대기확산지수 '보통', 감기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낮음'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6시59분이고 만조는 낮 12시26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32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11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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