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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요일별 특집

<루다쌤(안재희)의 원서 함께 읽기 ‘Junie B Jones(주니 비 존스)’ 5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5.03.25 12:52 수정 2025.03.25 12:52

*Squeezy Lips*
(꽉 다문 입술)
I didn't tattletale on Mrs.
(나는 선생님께 고자질하지 않아요.)
That's 'cause if I told Mother, I would get in trouble for spying
(그건 내가 엄마에게 말한다면 나 스파이 놀이 했다고 혼날 거야.)

* IF는 만약 ~라면 이라고 많이 해석이 되지요. 살펴보면 이런 뜻도 있답니다.
-That's 'cause if I told Mother, I would get in trouble for spying.
(그건 내가 엄마에게 말한다면 나 스파이 놀이 했다고 혼날 거야. /사실 혼나지 않았음)
-If I were a bird, I would fly to you. (내가 새라면 너에게 날아갈 텐데./ 실재로 난 새가 아니라 날수 없음)
-If she studied harder, she could pass the exam. (그녀가 더 열심히 공부하면 시험에 합격할 수도 있을 텐데. /열심히 안해서 합격못함)
내 이야기로 다양하게 쓸수 있겠지요?
주니 비 존스는 엄마에게 선생님 이야기를 하지 않았네요. 혼날까 봐 걱정이 되나 봐요. 그런데… 참을 수 있을까요??
할머니 댁에 놀러 간 주니, 할머니는 너무 조용한 주니가 이상한가 봐요.
"Cat got your tongue?" (고양이가 네 혀를 가져갔니?)
My mouth went wide open (내 입이 떡 벌어졌어요.)
“ What cat, Grandma?(할머니 어떤 고양이?)
Is it the same cat that got killed by the ice cream truck?"(그 아이스크림 트럭에 죽은 고양이랑 같은 고양이에요?)
How come he wants to get my tongue? (그런데 그 고양이가 내 혀를 가져가려고 하는 거에요?)
Did his tongue get squished in the accident?"(자기 혀가 사고 때문에 으깨진 거예요?)
"Cat got your tongue?"는 “왜 말이 없니?”라는 관용구에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에요.
다른 표현들도 있어요.
* "Why so quiet?" – (왜 그렇게 조용해?)
* "Lost your tongue?" – (혀를 잃어 버렸니?)
* "You’re awfully quiet." – (너무 조용하네.)
주니 비 존스는 정말 고양이가 혀를 가져가는 상상을 하는 거겠죠! 귀여운 주니 비 존스!
Even the next day - when I was on the bus to school - my lips still stayed squeezed.(다음 날 내가 학교 가는 버스에 탔을 때도 내 입술은 여전히 곽 다물어져 있었어요.)
"My brother says keeping secrets inside your head makes pressure in there. (우리 오빠가 말했는데…머릿속에 비밀을 갖고 있으면 거기에 압력이 쌓인데)
And pretty soon your head blows up.”(그러다 보면 머리가 뻥하고 터진데.)
숨기는 것이 있는 주니 비 존스, 얼마나 놀랐을까요?
And I runned my very fastest to the nurse's office. (그래서 나는 간호사 선생님 방으로 엄청 빠르게 뛰어갔어요.)
'Cause she has Band-Aids to hold your head together, I think.(왜냐면 선생님께는 머리를 잡아줄 반창고가 있을 꺼에요. 제 생각에요.)

머리에 반창고를 붙이면 다 해결된다 생각하는 주니 비 존스!
사실… 이런 유치원 다니는 어린이들은 반창고가 만병통치약이지요!
그런데…
" What's wrong, Junie B.? (무슨 일이야 주니 비?)
Do you have a bad headache?" she asked.(머리가 많이 아프니?)
" No. I have a bad secret. It's about Mrs. Only I can't tell anybody!
(아뇨, 전 비밀이 있어요. 우리 선생님에 관한 거에요. 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요.)
너무 궁금해지는 이야기. 간호사 선생님께 사실대로 이야기해야 할까요?
주니비 존스는 간호사 선생님께 이야기를 했을지 다음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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