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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경로당활성화 강사 위촉식 개최

이광현 기자 입력 2025.03.25 17:11 수정 2025.03.25 05:11

요가·생활체조·웃음치료 등 10명 강사 위촉… “어르신 여가생활에 활력 기대”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지회장 홍성언)는 3월 25일 오전 전주시지회 강당에서 *‘2025년 경로당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사협약 체결 및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요가 강사 3명, 생활체조 강사 5명, 웃음치료 강사 1명, 노래교실 강사 1명 등 총 10명의 강사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홍성언 전주시지회장은 “경로당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데 여러 어려움이 있겠지만,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시길 바란다”며 “강사 여러분의 헌신으로 경로당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사회가 더욱 건강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지회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총 5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3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강사진이 각 경로당을 찾아가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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