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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고창 아산면, 이웃 집수리·반찬 지원

박동현 기자 입력 2025.03.30 14:16 수정 2025.03.30 02:16

고창군 아산면이 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와 반찬지원에 나섰다.
낡은 집을 수리하기 위해 맞춤형복지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최대한 기초주거급여 대상자로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사각지대까지 반찬·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정재택 아산면장은 “봄을 맞이해도 쓸쓸한 이웃들이 있는데, 아산의 구석구석을 비출 수 있는 아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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