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신경순)은 지난 7~8일 완주 대둔산 축제현장에서 보훈문화 체험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리멤버 히어로즈(Remember Heroes)」를 주제로 호국보훈의 달과 광복80주년을 맞아 보훈문화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가유공자에게 감사편지 쓰기, 보훈 타투스티커 체험, 태극기 부채·바람개비 만들기, 모두의 보훈 드림 기부 프로젝트,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캠페인 홍보 등이 운영되어 축제를 찾은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신경순 지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연계하여 일상 속에 보훈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