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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프리미엄 농특산물 전용관 `생생플러스관` 개관, 전북생생장터 차별화 전략 강화

조경환 기자 입력 2025.09.01 11:00 수정 2025.09.01 11:00

전북경제통상진흥원, 품질·가치 중시하는 고객층 겨냥
전주 이강주·임실 치즈 등 전북 대표 상품 23개 판매


전북특별자치도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전북생생장터'가 프리미엄 상품 전용관인 '생생플러스관'을 개관하며 차별화된 전략 강화에 나섰다. 이는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넘어, 품질과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함이다.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1일 기존의 전북생생장터 내에 '생생플러스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생생플러스관'은 친환경 농식품 인증, 우수 상품 지정, 국가 공인 품질 인증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한 프리미엄 상품을 선별해 선보이는 공간이다.

이번 개관을 통해 전주 이강주, 장수 사과, 진안 인삼주, 무진장 한우, 군산 게장, 부안 간척지 쌀, 임실 치즈 등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상품 23개가 선정되어 판매 중이다. 이는 소비자들이 높은 품질의 전북 상품을 한자리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윤여봉 경진원 원장은 "이번 생생플러스관은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할 만한 높은 품질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온라인 장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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